SERVICE
현규상사 (Hyungyu Trading Co.)
해외 바이어, 우리가 찾아 연결합니다. 사람 없이 24시간 가동하는 AI 종합상사 — 발굴부터 연결까지는 우리가, 협상과 수금은 브랜드가.
한 줄 요약
수출하려는 한국 브랜드와 해외 바이어를 AI로 찾아 연결하는 디지털 종합상사. 전통 종합상사가 사람으로 하던 일(시장조사·바이어 발굴·콜드 아웃리치·관계 추적·계약 보호)을 AI 엔진으로 대체한다.
무엇을 해결하나
좋은 한국 제품이 해외에서 발견·신뢰·연결되는 단계에서 막힌다.
- 발견 실패 — 해외 바이어는 이제 ChatGPT·Perplexity·AI Overviews에 “이런 제품 만드는 한국 회사 없나?”라고 묻는데, 그 답에 한국 브랜드가 없다
- 영업 비용 — 직접 바이어를 찾는 콜드 아웃리치는 인력·언어·시차 비용이 크다
- 신뢰 공백 — 처음 만난 양측은 서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 중개 누수 — 소개해도 직거래로 빠지면 중개 사업은 수익을 잃는다
작동 흐름 (엔진)
GEO 콘텐츠 발행 → 바이어 탐지·추적 → AI 자동 아웃바운드(다국어)
→ 열람·회신 추적 → NCND 전자계약 → 적격 소개(QI)
→ [브랜드가 협상·계약·수금] → 성공보수 정산
수익 모델
| 수익원 | 시점 | 성격 |
|---|---|---|
| 신청 | 가입 시 | 0원 (진입장벽 제거) |
| 디파짓(보증금) | 캠페인 활성화 시 | 진성 필터 (런칭 이벤트 무료) |
| 연결(소개) 수수료 | 적격 바이어 연결 시 | 건당 (평균 30만 원) |
| 성공보수 | 거래 수금 시 | 4~8% (평균 6%) |
선불 0원, 결과에만 과금. 성공보수가 수금 시점 기준이라 현규상사의 수익이 브랜드의 실제 성과와 정렬된다.
안전장치 (디스인터미디에이션 방어)
- 게이트 컨택 — 직접 연락처 비공개, 모든 연락은 플랫폼 경유
- NCND 전자계약 — 소개일로부터 12개월 비우회
- 어트리뷰션 단일 기록 — 직거래 이탈 시에도 성공보수 청구 근거
- 하이브리드 공개 — 검증·성사 브랜드는 공개(named), 그 외는 게이트(익명 → NCND 서명 후 공개)
양방향 (Two-way)
- 수출 (한국 → 해외) + 인바운드 (해외 → 한국, “Sell to Korea”)
- 같은 엔진의 거울상 — 한 네트워크가 두 번 일한다.
타겟
- 1차: 수출 초보 한국 브랜드 · 니치 산업재 제조사
- 2차: 한국 진출을 원하는 해외 브랜드
- 타겟 시장 32개국
운영
- 운영사: 서울벤처스
- 도메인: hyungyu.co
- 소속 사업: 글로벌 수출
📌 확인·보완 필요
- 현재 실제 등록 브랜드·성사 건수 (랜딩의 20+ 브랜드 / 1,200+ 바이어 / 32개국은 목표·초기 지표)
- 정식 런칭 시점 / 첫 성사 레퍼런스